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붉은보석2-홍염의 모험가들(이하 붉은보석2)’에 신규 콘텐츠 ‘동료 총력전’과 새로운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먼저 15명의 동료를 동원해 전투를 벌이는 ‘동료 총력전’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최대 5명씩 3팀을 갖춘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전투는 1분 30초 동안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특히 남은 시간이 30초 이하일 시 대미지가 2배로 적용되는 등 후반부로 갈수록 긴박감이 더해지도록 설계됐다. '동료 총력전’에서 승리하면, ‘동료 소환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코인을 얻을 수 있다. ‘동료 총력전’은 1일 최대 10회 이용할 수 있으며, 상점에서 ‘동료 총력전 티켓’을 구매할 경우 추가적인 이용도 가능하다.또, ‘주홍의 검객 버밀리온’, ‘시공도 서스펜더’ 등 최고의 전설등급 영웅 2종이 추가됐다. ‘버밀리온’은 범위 공격을 하는 캐릭터로 검을 한 번 휘두르면 기본 공격력 170%의 대미지가 네 번 들어가는 ‘일섬사참’ 스킬을 사용한다. 또, 시공간을 변형시키는 마검을 사용하는 ‘서스펜더’는 기본 대미지에 더해 상대의 스킬 쿨타임을 증가시키는 ‘다크 레이스 버스트’라는 기술을 사용한다. 그 밖에 사용하지 않는 동료를 분해하여 속성 문장을 얻을 수 있는 ‘속성 문장 교환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속성 문장은 동료의 스킬을 강화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마을의 배경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고, 크리스마스 전용 코스튬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양귀성 4:33 사업총괄이사는 “새롭게 추가된 ‘동료 총력전’은 더 많은 동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라며 “최대 15명의 동료를 사용해 팀을 구성해야 하는 만큼 더욱 다양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