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각예술 작가와 국내 주요 전시공간이 함께하는 헬로!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가 올해 마지막 전시로 ‘아마도예술공간’에서 조혜진ㆍ한성우 작가의 ‘표면 위, 수면 아래’전을 개최한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존재하는 현상의 표면과 수면아래 숨은 사회의단층에 주했다. 내년 1월 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젊은 시각예술 작가와 국내 주요 전시공간이 함께하는 헬로!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가 올해 마지막 전시로 ‘아마도예술공간’에서 조혜진ㆍ한성우 작가의 ‘표면 위, 수면 아래’전을 개최한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존재하는 현상의 표면과 수면아래 숨은 사회의단층에 주했다. 내년 1월 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