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무역기술장벽(TBT) 대응 역량강화 심포지엄’이 2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로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열렸다.

심포지엄에는 남인석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부회장, 이재형 고려대 교수, 정인교 인하대 부총장, 최갑홍 성균관대 교수, 한재진 현대경제연구소 박사, 안덕근 서울대 교수, 김경동 삼성전자 부장, 임병두 현대자동차 파트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출기업, TBT 대응 관련기관 및 전문가 등이 모여 올해 TBT 대응활동을 되돌아보고, 미국 대선 이후 확산되는 신보호무역주의 환경에서의 TBT 대응방향 및 민관협력의 대응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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