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정환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장위전통시장 상인들의 숙원사업인 주차장 건립은 2015년 중소기업청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12월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올 9월에 착공, 12월에 준공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장위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시장 이용객 및 매출액의 증가가 기대되며, 현재 추진 중인 골목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볼거리, 즐걸거리, 먹거리를 제공하여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장위전통시장에 시장환경개선사업으로 1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어닝천막 정비, CCTV, 홍보용LED TV, LED 조명등을 설치하는 등 고객들이 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장환경을 정비했다.
are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