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대구신세계백화점 개점에 맞춰 지하1층에 신세계점을 개점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점은 백화점 영업의 특수성에 맞춰 영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또 금·토요일과 공휴일도 영업시간을 30분 연장해 오후 8시30분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휴무는 월1회 백화점 휴무기간과 동일하며 야간과 공휴일에도 예·적금 신규가입, 전자금융, 환전업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대구신세계백화점 9층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입장권 오프라인 단독 30% 할인판매(DGB대구은행 대구·경북 전지점 가능) 등에 나선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신세계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교통복합시설에 위치해 입점상인들은 물론 인근 점포 및 일반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