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산타클로스 등장했다.
할리우드 배우 벨라 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산타 복장을 하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직 10대인 벨라 손은 지난 8월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벨라 손은 초미니 산타복을 입고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하체를 드러냈다. 그녀는 붉은 줄무늬 스타킹과 빨간색 하이힐로 섹시함과 각선미를 한껏 강조했다.
다만 산타클로스가 어린 아이들이 꿈꾸고 기대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매년 등장하는 ‘섹시 산타’는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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