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고혈압의 날’(5월 17일)을 맞이하여 (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회장:배종화)가 주관하는 고혈압 예방 캠페인이 지난 17일 11시부터 13시까지 서울 남대문시장 청자상가 사거리에서 열렸다. 이에, 세계적 의료기기 제조업체 한국오므론헬스케어㈜(대표:정지원)는 오므론 병원용 혈압계(HBP-1300, HBP-1100)를 지원 본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에 소속된 전문의를 비롯한 간호사가 혈압측정 코너를 마련하여 행사장을 방문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지원한 혈압기기(HBP-1300, HBP-1100)를 사용하여 무료 혈압측정과 건강상담을 진행하였으며 고혈압에 대한 올바를 정보를 제공하고자 소책자를 배포했다.
제공된 오므론 전자동 혈압계는 2개의 기종이며, 병동(HBP-1300)과 진료실(HBP-1100) 전자동 혈압계이다.
병동용 전자동 혈압계 ‘HBP-1300’은 듀얼 측정(청진법/오실로메트릭), 불규칙 맥파 감지, 측정 시 정확한 측정을 체크하기 위한 체동감지 기능 등을 제공하며, 1회 충전300회 사용, 알코올 소독 가능, LCD백라이트, 손잡이, 충격방지 범퍼 장착으로 편리성을 높인 전자동 혈압계다.
또한, 병원 진료실용 전자동 혈압계 ‘HBP-1100’는 듀얼 측정, 세팅 값 최적화 설정, 본체 및 커프 알콜 소독 가능 등의 편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데스크탑 형식으로 측정값을 보기에 편리한 제품이다.
한편,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 앞으로도 유사 행사에 적극 참여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 증진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