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MBK는 자회사 스킨앤스킨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잠재력 있는 신규 사업(화장품 사업 등) 발굴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의 효율화를 극대화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324.9982559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2월 2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3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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