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서창방향 여주주유소는 13일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품질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하고 안심주유소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안심주유소는 석유제품 수급거래의 전산 내역 등 석유관리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정된다.

주유소 관계자는 “이번 지정으로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매월 1회 이상 철저한 유류 품질검사를 통해 방문 고객들의 신뢰를 더욱 더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