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대작 RPG '체인크로니클'이 메이유를 통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국 '체인크로니클'은 런칭 전 약 20일간 진행된 사전 모집 이벤트에 160만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으로, iOS와 안드로이드 사용자 모두 플레이 할 수 있다.특히 안드로이드 버전은 액토즈의 모기업인 샨다 게임즈가 제공하는 '지-홈(G-Home)' 마켓을 중심으로 런칭되는 동시에 중국의 주요 안드로이드 마켓인 '치후360', '완도우지아', '바이두' 그리고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을 포함한 이동통신 3사 등 총 10개 주요 마켓과의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체인크로니클'은 글로벌 게임 명가 세가(SEGA)에서 개발한 탄탄한 스토리와 간편한 조작 방식을 자랑하는 모바일 RPG로, 상성 관계, 캐릭터 성장, 무기 강화 등 콘솔 게임과 같은 방대한 볼륨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액토즈는 최근 중국에서 진행된 '체인크로니클'의 사전 모집 이벤트 참여자 규모가 한국에서 올해 초 진행한 이벤트 결과 대비 2배이상 크고, CBT에 참여한 유저의 재접속율 또한 우수하여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잇는 중국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액토즈는 '체인크로니클'의 한국과 중국 서비스는 물론 '밀리언연의', '원포일레븐' 등 다양한 게임을 아시아와 글로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