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다.

14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오른 3155.58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19% 내린 3149.16에서 출발한 뒤 10분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1% 상승한 3303.77을, 상해B지수는 0.14% 하락한 344.0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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