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1개월 만에 결별했다. 열애인정 6일만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천정명 여자친구 측근의 말을 인용해 "열애설 이후 두 사람이 헤어졌다. 일반인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천정명의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지난 27일 다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최근 천정명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상대 여성이 열애 기사가 보도된 후 사생활 노출에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공개 후 자신의 신상정보와 사생활이 노출되자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이별의 상황까지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면 감수를 해야겠지만 일반인에게는 잔인한 일"이라며 "차라리 이별이 낫겠다는 판단을 해 헤어졌다"며 결별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 "천정명 역시 여자친구가 (사생활 노출에) 시달린 사실을 알고 안타까워했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힘들만 하지",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놀랐을 듯",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