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오는 31일까지 설 선물세트 200여 품목에 대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2017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설 선물 사전 예약 상담을 지원하는 ‘사전예약 전문코너’도 각 점 식품매장에 별도로 운영 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 구성의 특징은 김영란법의 영향으로 전체적으로 5만원 이하 선물세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예년에 비해 30% 이상 크게 늘었다.
한우와 활전복세트 및 멸치 전품목 15%, 청과세트 전품목 과 옥돔 곶감 등 20%, GNC츄어블 장 건강세트 등 건강식품 40%, 솔가 비타민세트 와인 등을 50% 할인 판매한다.
정재욱 대구점 식품팀장은 “모든 상품군을 최대 할인폭으로 준비해 여유롭게 미리 설 선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