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12월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 나인의 CBT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나인은 꼬리 아홉 개의 구미호를 이야기를 세계관으로 담아낸 모바일 MMORPG다. 오픈필드로 진행되는 모바일 MMORPG인 만큼 다른 유저들과 힘을 합쳐 몬스터를 쓰러뜨리는 PVE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나인은 지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간 CBT를 진행했다.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도 받아보기 위해 진행한 이번 CBT는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쳤다. 나인이 강점으로 내세우는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래픽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코스튬, 맵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비행과 같은 부분에 대해 유저들은 특히 만족하는 분위기였다.현재 나인은 사전등록 페이지(https://nine.efunkr.com/prereg/)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efun999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