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라가 오는 9일 울산광역시에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B8블록에 들어서는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의 6개 동에 676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는 별동의 스터디센터 등 특화공간이 조성된다. 친수놀이터, 운동공간, 산림욕장 등 외부 활동공간도 들어선다. 지역 최초로 단지 내 캠핑장도 들어선다. 지상 1~2층 일부 가구는 테라스가 적용된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울산 지역민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수준 높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별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남구 달동 1253-7번지(목화예식장 옆)에 마련된다. 201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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