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 건축환경 창출에 앞장서는 미루건축사사무소
건축은 이제 단순히 건물을 짓는다는 의미에서 벗어나 공간창출의 예술이란 개념을 확장되고 있다. 아파트나 빌라와 같이 천편일률적인 주거공간을 탈피해 서울 인근이나 지역에 전원주택을 짓는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추세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시공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관리·감독해 줄 건축사사무소의 중요성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성을 기본으로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건축사사무소는 전국적으로 그리 많지 않는 상황이다.
인천시 남동구 위치한 미루건축사사무소는 2008년 1월에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중소 규모의 건축물 설계를 중심으로 하는 전문업체로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건축사사무소 부문에 선정됐다.
그 동안 수많은 건축설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축적된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기획 및 타당성조사, 기본 및 설시설계, 재건축·재계발·리모델링사업, 건설관리사업, 감리까지 건축분야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업체는 현대사회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환경을 창출하고자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최고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고,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고 있기로 잘 알려졌다.
김명수 미루건축사사무소 대표는 “건강한 사회 건설, 깨끗한 환경, 그리고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시상을 통해 또 한번 심기일전해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