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박 대통령의 탄핵을 청원하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웹사이트 ‘박근핵닷컴(https://parkgeunhack.com/)’에 국회의원 청원 건수가 개설 이틀째에 60만건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실시간 검색에 으로 홈피가 다운이 되었다.
박근핵닷컴 홈페이지에는 국회의원 찾기, 청원, 메시지, 발송, 응답현황. 등이 있으나 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무것도 검색이 안되고 있다. 박근핵닷컴은 ‘의원찾기·청원하기’ 메뉴를 통해 시민들은 자기 지역구의 국회의원 연락처나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주소를 검색할 수 있다.
한편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청원을 받은 것은 김무성 의원이다. 김 의원에게는 4일 오전 9시 현재 30440건의 청원이 쏟아져 압도적인 1위 기록을 세웠다. 이 밖에도 많은 청원을 받은 의원들은 대체로 새누리당 비주류 비박계 의원들이었다. 나경원 의원의 경우 8240건의 청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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