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해피투게더3' 장르의 신 특집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476회는 '장르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현우 이정길 케이윌 브라이언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특히 국카스텐의 하현우와 이정길은 특급 예능감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현우는 사주와 관상을 취미로 공부한다고 밝히는 가 하면, 이정길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4차원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해피투게더3'을 접한 시청자들은 관련 기사와 게시판을 통해 "근래 '해피투게더' 중 가장 웃겼음" "오늘 '해피투게더' 보다가 호흡곤란 온 듯" "오늘 하현우 이정길 때문에 눈물나게 웃었다" "보다가 너무 웃겨서 죽을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