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SK증권(사장 김신)이 런치체크카드 고객에게 CGV 영화티켓 1매 구매시 1장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SK증권은 오는 31일까지 ‘런치체크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CGV영화티켓 ‘1+1’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SK증권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현장에서 영화티켓을 결제할때 쿠폰번호를 제시하면 된다.

오는 6일까지는 총 1회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일부터 31일까지는 매일 1회씩 참여가 가능하다.

SK증권의 런치체크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국 요식업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주고, 스타벅스와 커피빈 등 커피전문점은 물론 세븐일레븐, CU편의점 등에서도 이용금액 10%를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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