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가 지난 1일 부산역 광장에서 ‘국민행복기금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서비스’를 국민에게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찾아가는 원스톱 채무조정 서비스’ 중 하나로, 공사가 국민을 먼저 찾아가 국민행복기금(www.happyfund.or.kr)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서비스’ 이용 방법과 서민금융 지원 제도를 알리고,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캠코는 지난 10월 국민행복기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본인의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이 가능한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서비스’를 개시했다.
캠코 관계자는 “인터넷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서비스는 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행복기금의 대표적인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정부 3.0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채무확인 및 채무조정 접수는 국민행복기금 홈페이지(www.happyfund.or.kr)와 캠코 본사 및 10개 지역본부에서 가능하며, 각종 공공서비스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정부 3.0 서비스 알리미 앱을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캠코 고객지원센터(1588-3570)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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