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동부증권은 오는 6일과 7일 서울과 부산에서 ‘투자권유대행인 알아보기’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6일에는 서울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 7층, 7일에는 부산 동래구 동부증권 부산지점에서 4시부터 진행된다.
설명회 1부는 투자권유대행인 활동의 장ㆍ단점과 수익성, 활동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동부증권의 현직 투자권유대행인으로부터 연금저축펀드를 이관하는 영업으로 월 300만원의 수익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투자권유대행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고 참석자 모두에게는 2017년 탁상용 캘린더를 제공한다.
설명회 참석 후 신규 투자권유대행인으로 등록하는 경우 1년간 성과보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등록지원금(최고 10만원) 지급 혜택과 함께 사은품으로 고급 와인도 받을 수 있다.
설명회 참가 문의와 신청은 동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센터나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