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1월 30일 메탈 프레임에 강화유리 소재를 채용한 5.5형(138.8mm) 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 On7을 이통 3사를 통해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HGz 옥타코어와 3GB 램을 탑재한 ‘갤럭시 On7’은 외장 메모리로 최대 256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5.5형(138.8mm)의 대화면에 8mm의 얇은 두께와 부드러운 유선형의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다.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전후면 F1.9의 조리개로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촬영이 가능하다. 뷰티 모드로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 없이 만족스러운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다. 최대 120도 화각의 ‘와이드 셀프 샷’으로 배경과 여러 명의 사람들을 한 장의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있다. 홈 버튼을 연속으로 두 번 눌러 순간을 빠르게 포착하는 ‘퀵 카메라’ 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 On7’은 쉽고 안전한 지문 인식 기능으로 화면 잠금 해제나 삼성 계정 인증이 편리해졌으며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블랙, 골드이며16GB 모델로 39만 9천 3백원에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