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너토크는 자사주 5만29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414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억712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식거래 유동성 증대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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