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알루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 현대알루미늄 주식 10만주를현금취득하기로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09%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283만6270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2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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