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팀]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최순실씨의 아버지로 알려진 고 최태민 목사와 최순실씨의 최측근인 차은택 감독의 비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고 최 목사와 차씨의 비교 사진이 올라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제목은 ‘차은택이 총애 받는 이유’라고 올라왔다. 이 사진을 보면 차씨의 눈에 고 최 목사가 낀 안경을 합성하면서 두 사람의 닮은꼴을 주장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박 대통령이 차 감독을 아낀 이유다”고 사진과 함께 거듭 주장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 역시 “정말 놀랍다” “혹시 도플갱어인가” “이 정도면 쌍둥이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