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적인 커플 비욘세(32)와 제이지(44)가 이혼설에 휩싸였다.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22일(한국시간)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 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예정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 표지에 따르면 파경의 이유는 제이지가 다른 여러 여자와 외도에따른 격렬한 부부싸움과 비욘세의질투 때문이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욘세 제이지, 세기의 커플인데”, “비욘세 제이지, 공연은 어쩌나”, “비욘세 제이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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