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2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내달 22일까지 2017년도 가꾸미운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마을 자투리땅, 도로변, 소공원, 골목길 등의 경관을 가꾸는 것이다. 선정이 되면 화목류, 낙엽활엽수, 상록수 등의 나무를 지원한다.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관개선 효과가 있고 공공성이 있는 장소를 우선 선정한다.
아파트단지, 개인주택, 군부대, 학교 내 화단조성은 신청대상이 아니다.
다음달 2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가꾸미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돼 주민참여 경관개선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문의 경관과 250-4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