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안무가로 유명한 배윤정 단장이 기획한 걸그룹 ‘씨앗’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야마앤핫칙스 공식 걸그룹 ‘씨앗’은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4주간 생방송 무대를 진행해왔고 지난 19일 마무리됐다. 이들의 ‘블롬 더 씨앗’ 생방송 무대에는 배윤정 단장을 비롯해 ‘프로듀스 101’ 출신 트레이너 군단이 모두 출격했다. 여성 래퍼 치타, ‘브아걸’ 리더 제아, 보컬트레이너 김성은 등이 스폐셜MC로 올랐다.‘씨앗’을 기획한 배윤정 단장은 “아직은 미숙함이 많다”면서 “이번 4주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완벽한 모습으로 가요계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씨앗’은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