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증권은 KB캐피탈과 업무제휴를 통해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인 ‘KB렌터카’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B렌터카’는 매월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특판 상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대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 모바일, 스마트고객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장기렌터카는 적은 초기 비용 부담으로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나 사고처리 등 차량관리 고민 없이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은 고객, 트렌드에 따라 차량을 바꾸는 고객, LPG 차량을 이용해 유류비를 절감하려는 고객, 보험료가 높은 고객에게 적합하다.
현대증권은 내년 3월 말까지 ‘KB렌터카’ 출시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증권 위탁 또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에서 월렌트료 자동 이체 시 매월 1만원 캐시백 (최대 12개월), 장기렌터카 계약 시 고급 2채널 블랙박스 및 전면, 측후면 썬팅 무상제공, 2000ㆍ5000만원 이상 차량 계약 시 각각 3만원ㆍ5만원의 주유상품권 제공, KB렌터카 상담 신청 및 ‘개인(신용)정보제공’동의 시 모바일 커피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은 “‘KB렌터카’는 체크카드 신용대출 서비스인 ‘able 스타론’ 이은 KB캐피탈과의 두 번째 제휴상품”이라며 “KB금융그룹 계열사 간 강점을 결합한 시너지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KB렌터카’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국 각 지점 및 스마트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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