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폐막하는 '지스타 2016'에는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이 모여 부산 벡스코 현장을 달궜다. 'SIEK'부스엔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모델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특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SIEK)에는 다양한 콘솔게임이 전시돼 게임을 시연하기 위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SIEK' 부스에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니이카와 쇼헤이' 대표가 방문해, 관람객들과 '가위바위보' 게임과 같은 특별이벤트도 이어졌다.

민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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