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1인 창조기업 육성·네트워킹 지원 ‘최고의 동반자’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1인 창조기업의 육성과 네트워킹 지원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행사를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1인 창조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주)메트로비즈니스는 지난 2002년 7월 서교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2003년 역삼센터, 2004년 분당수내센터와 삼성센터, 2005년 종로센터와 강남센터, 2008년 대림센터, 2009년 구로센터와 신사논현센터, 여의도센터, 2010년 강변센터, 2011년 분당미금센터를 오픈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1인에서 7인까지의 사무실과, 회의실, 회계·세무·법률 등 전문가 상담 무료 실시, 창업실무교육 무료 실시, 정기간행물 제공 등 1인 창조기업의 활발한 육성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자본력과 홍보를 위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1인 창조기업들을 위해 센터에 입주한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제반토탈 사무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영역의 사업 업무가 가능하도록 했다. 1인에서 7인까지의 사무실과 회의실, 회계·법률·세무 등 전문가 상담 무료 실시, 창업실무교육 무료 실시, 정기간행물 제공 등 서비스 등이다. 그 덕분에 메트로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여러 1인 창조기업들은 원활한 사업 운영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속속 가시적인 성과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2~5시 강남역에 위치한 공간더하기 6층에서 ‘1인 창조기업, 예비창업자, 창업기업을 위한 2017년 정책자금 및 창업지원사업 전망/홈페이지의 디지털 마케팅’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후원하였으며, (주)메트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노원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성북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주)오퍼스이앤씨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엘스톤 총괄이사/본부장인 정지호 강사와 플랜온 컨설턴트 김범수 강사가 참여하여 창업지원사업의 전망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2년 설립 이후 1인 창조기업의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주)메트로비즈니스는 작년 7월 ‘2015 슈퍼스타V(왕중왕전)’의 예선전을 겸한 ‘한국 쓰리엠’ 후원의 ‘대한민국 창업리그’를 개최하고, 창업사업화가 가능한 제조·IT·디자인 분야 벤처 사업가들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10월에는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이틀 간 1인 창조기업·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A권역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1인 창조기업의 육성과 네트워킹, 홍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주)메트로비즈니스 이명우 대표이사는 “저희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늘 정도를 걸으며 고객의 성공사업을 위해 어떠한 도움을 줄 것인가 고민하고 고객의 편에서 생각하며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메트로비즈니스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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