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원도경제살리기운동본부(회장 박완서) 발대식이 21일 오전 춘천 공지천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됐다. 이자리에서 700 여명의 강원도 기업인 및 중소상공인들은 ‘지키자 살리자 강원경제’ 란 구호를 외치면서 강원도 경제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천명했다.
운동본부는 앞으로 강원도 제품판촉 및 지역특산물 브랜드가치 제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이한 맑은강원주류사장, 이순길 춘천철원축협 소장, 신애경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강원지회장, 권순종 한국보동산사업조합이사장, 원호경 동사모회장, 이광호 선광하우징대표, 김두식 박사공인중개사사무소장, 김덕만 홍천군 홍보대사 등 50 여명의 임원진과 18개 시군 기업인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가했다.
이수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