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에도 유럽 등 전세계 온라인 가맹점 대상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해외 최대 세일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BC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12월 11일까지 선착순 1만명에게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이후 11월 21일부터 12월 11일 내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10만원, 1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해외에서 결제한 금액대별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결제금액이 100달러ㆍ200달러ㆍ300달러ㆍ400달러ㆍ500달러 이상시 각각 1ㆍ2ㆍ3ㆍ4ㆍ5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미국 지역의 온라인 가맹점에서만 진행되었던 기존 이벤트와는 달리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온라인 가맹점 이용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미국 최대 세일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게 해외 직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주요 시즌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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