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절임배추와 김치양념부터 포장김치까지…. 식품업계가 해마다 찾아오는 ‘김장 스트레스’를 해결해줄 제품들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폭염의 여파로 김장 재료 가격이 올라 김장을 더 저렴하게 하려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워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최근 김장 트렌드를 반영한 김장 제품 기획전 ‘아워홈과 함께 우리집 김장하는 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단하고 속이 꽉 찬 국내산 배추만을 사용한 ‘절임배추’와 속 재료를 일일이 손질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버무려 김장을 완성할 수 ‘김장김치 양념’, 김장 포기족을 위한 ‘김장김치’ 등 총 3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모든 김장 제품들은 2~4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무료 배송 혜택까지 덤으로 제공한다.

올가홀푸드도 ‘김장김치 기획전’을 실시한다. ‘2016년 김장! 나의 선택은!’이란 콘셉트로, 개인의 김장 취향에 맞춰 김장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번거로운 김장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절임 배추와 김칫소를 판매하고 직접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신선한 배추, 젓갈, 흙생강 등 김장 기본 재료도 준비했다.

주문 즉시 만들어 신선하게 배송하는 산지직송 포장김치도 판매한다. ‘손맛 배추김치’, ‘손맛 총각김치’, ‘손맛 백김치’, ‘여수 돌산 갓 물김치’ 등 다양한 종류의 김치가 준비돼 취향에 따라 구입할 수 있다.

대상FNF는 ‘종가집 김장김치’ 판매를 시작했다. 따로 김장을 할 필요가 없는 김장김치부터 간편한 김장을 도와주는 절임배추와 김장양념 총 3가지로 준비했다.

종가집 김장김치는 김장재료 가격 상승에 김장 담그기가 부담스러운 주부들에게 제격이다. 산지직송한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종가집의 특허유산균 소재 2종을 첨가해 아삭하고 시원한 맛을 강화했다.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은 김장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종가집 절임배추는 최고의 품질로 알려진 해남 일대의 배추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18℃에서 20시간이상 절여 아삭한 배추의 맛을 살렸다.

종가집 김치양념은 익을수록 김치 맛이 깊어지는 김장전용 양념으로 전국 유명산지의 원료를 산지직송해 100% 국내산 재료로 만들었다. 김치 맛을 아삭하고 시원하게 만드는 종가집 특허유산균이 들어 있어 양념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주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오지영 대상FNF 종가집 M1팀 차장은 “김장철이 다가와 주부들의 효율적인 김장을 위해 김장김치부터 절임배추, 김장양념을 준비했다” 며 “종가집의 노하우가 담긴 김장김치로 보다 맛도 좋고 간편하게 김장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김장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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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상FNF의 종가집 김장 절임배추, 김치, 양념

사진출처=대상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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