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12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벌어진 ’박근혜 퇴진 3차 주말 촛불집회‘ 도중 서울 종로구 내자동로터리 앞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 간 첫 충돌이 일어났다.

이 사고 행렬 선두 한 쪽이 경찰이 지키고 있는 차벽 쪽으로 무너졌다가, 반작용으로 다시 일어났고 조금 뒤 재정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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