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상주)=채승훈 기자] 서예선이 11일 경북 상주의 블루원 상주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 10차전 최종라운드 도중 5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총상금 1억원이 걸린 이 대회는 시니어 프로들의 경연장으로 올드 팬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으며 정일미가 역전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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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상주)=채승훈 기자] 서예선이 11일 경북 상주의 블루원 상주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 10차전 최종라운드 도중 5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총상금 1억원이 걸린 이 대회는 시니어 프로들의 경연장으로 올드 팬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으며 정일미가 역전우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