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기념사에서 신일희 총장은 “60년 전 폐허가 된 이 땅에 빛과 희망을 심기 위해 청석을 깎아 학교를 세웠다”며 “오늘의 계명을 이뤄준 교직원, 구성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또 “학문과 교육의 꿈을 더 높은 차원에서 이루기 위해 진취적인 구조 개혁을 시작하고 있다”며 “통증을 동반하는 개혁이지만 우리 시대의 당면한 과제이고 거쳐야 할 필연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갖춰야할 필수조건인 학문의 국제적 경쟁력을 위해 교과과정 개혁이 이어져야 하며 전국적인 교육 환경이 더 악화될수록 우리의 개혁은 깊이를 더 해 갈 것이다”며 대학의 지속적인 개혁을 다짐했다.

신 총장은 “대학 부속기관인 동산의료원의 전신은 1899년 미국 선교사들이 개원한 제중원이다”며 “구한말 새로운 보건교육과 의료봉사를 기반으로 시작한 제중원의 개원연도인 1899년을 전체 대학교의 설립연도로 확정하고 1954년을 4년제 학부 교육기관의 개교연도로 한다”고 덧붙였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대구 계명대학교가 올해 개교 60주년(환력)을 맞았다. 계명대는 지난 20일 오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1954년 미국 북장로회 주한 선교부와 교회지도자들이 설립한 계명대는 1967년 대학원, 교육대학원 설치, 197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1980년 의과대학 설치 및 부속 동산병원 개원, 1996년 대학행정본부 성서캠퍼스 이전, 2011년 약학대학 신설 등 지난 60년 동안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의 계명대학교로 성장해왔다.

이어 “오늘 이후에는 학교의 역사가 제중원의 개원시점으로부터 시작하게 된다. 학부 교육기관으로서 60주년이 되는 2014년은 동산의료원을 포함한 전체 대학교의 설립 115주년이 되는 해가 됐다”고 선포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분들을 위로하고 유가족과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돼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