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돌연변이로 파격적인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촬영 당시의 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판빙빙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모습에 뾰족한 귀를 더해 마치 요정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돌연변이라기엔 매우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있다.
판빙빙은 동공이 없는 초록색 렌즈의 시착에 대해 “초록눈의 블링크가 촬영장에 등장하면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돌연변이 블링크 역을 맡았다.
한편, 판빙빙이 출연하는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휴 잭맨,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하며 22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