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총결산 세일 행사

LG전자가 11월 한 달 동안 전국 판매점에서 ‘TV 총결산 세일’을 진행한다.

LG전자는 압도적인 화질로 인기를 끌고 있는 울트라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프리미엄 제품들의 가격을 낮췄다. 캐시백 혜택을 포함해 5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OLED55B6K)를 339만원에 판매한다.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G9600)는 캐시백 60만원을 적용하면 판매가는 590만원이다. 이 회사가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를 500만원 대에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리미엄 LCD TV인 슈퍼 울트라HD TV도 가격을 낮췄다. 캐시백을 포함해 55인치 제품(모델명: 55UH6880)을 164만원에, 65인치 제품(모델명: 60UH6080)을 209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혜택도 푸짐하다. 이 회사는 초프리미엄 제품인 77인치 LG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TV(모델명: OLED77G6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200만원, 의류 관리기인 스타일러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윤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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