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방송인 찰스가 8년 만에 TV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찰스는 1일 방송한 JTBC ‘힙합의 민족2’ 가문별 크루 영입전 세 번째 이야기에서 첫 번째 도전자로 출연했다.지누션, 타블로, 인크레더블의 ‘오빠차’를 부른 찰스를 선택한 프로듀서는 마이크로닷. 마이크로닷의 선택을 받고 정체를 드러낸 인물은 다름 아닌 찰스였다. 2008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던 찰스는 방송 하차 후 8년 만에 첫 TV 출연이었다. 지난 8년 동안 인테리어, 커튼 사업을 했다는 찰스는 “현재 아들이 8살”이라고 근황을 밝히며 “아들이 힙합을 너무 좋아한다. 태교 음악이 스눕독의 곡이었다”고 전해 힙합 사랑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