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및 하드웨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업체인 기가바이트(GIGABYTE)는 오늘 Z170, H170, B150 및 H110 등 100시리즈 메인보드에 대해, BIOS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텔의 차세대 LGA 1151 소켓 프로세서를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인텔의 차세대 LGA 1151 소켓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기가바이트 엔지니어팀은 기가바이트 100 시리즈 메인보드를 테스트 및 검증 작업을 진행하였고, 최신 BIOS를 지원하여 신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성능과 호환성을 최적화하도록 했다. 사용자가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이면서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Q-Flash 기술을 사용하여 BIOS 인터페이스에서 USB 드라이브 또는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BIOS를 직접 업그레이드 하거나, 윈도우 인터페이스의 BIOS를 사용하여 최신 BIO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또한 Z170X-Gaming G1를 포함한, 정선된 GIGABYTE 메인보드의 여러 제품들도 Q-Flash Plus 기술을 지원하여 프로세서 및 메모리를 설치하지 않았어도 최신 BIO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최신 버전의 기가바이트 BIOS는 공식적으로 기가바이트 공식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으므로, 기가바이트 100 시리즈 메인보드를 최신 BIOS로 업그레이드하여 최신 인텔 프로세서의 다양한 성능을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