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회팀=김재범 기자] 멀티플렉스 극장체인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다시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을 재상영하는 프로그램 ‘리플레이 페스티벌’을 11월 한 달간 영통점 ‘메가키즈박스(MEGA KIDS BOX)’에서 진행한다.이번 ‘리플레이 페스티벌’에선 ‘우정’ ‘모험’ ‘히어로’ ‘꿈’을 키워드로 한 4개 테마별 애니메이션 총 12편을 상영한다.특히 유럽에서 온 웰메이드 명품 동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비롯해 ‘극장판 파워레인저’ ‘드림쏭’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사랑 받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선정해 가족 단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리플레이 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메가키즈박스 영통점에서 진행된다.이기란 메가박스 영통점장은 “앞으로도 메가키즈박스가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삶의 소중한 가치와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다”고 말했다.메가박스가 운영하는 ‘메가키즈박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영화관과 도서관 카페 등으로 구성된 신개념 복합 문화공간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연중무휴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