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지역 세무서비스로 정평 난 이종근세무회계사무소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세청과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그 동안 세무당국에서는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을 공개하는가 하면 성실 납세자를 위한 표창, 마일리지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사회 전반적인 성실신고 분위기 제고하여 왔다.
이렇듯 성실 납세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전문적인 세무상식이 부족한 납세자가 아직도 대부분이어서 세무상 용인된 비용을 신고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여 오히려 세금을 과다하게 납부하는 등 절세와 배치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다. 이와 같이 국민들이 억울한 세금납부가 없도록 납세자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지역마다 전문 세무사들이 포진하고 있는 것이다.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에 위치한 이종근세무회계사무소는 행정경력 4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5년 7월 개업해 현재까지 납세자의 권리구현과 수많은 세무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최근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이름을 올려 그 전문성을 공인 받았다.
이곳 대전에서 신흥 대세로 부상하는 유성지역을 아우르는 세무봉사를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마을 세무사로서 지역 납세자들의 납세권리 구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기로 유명하다.
특히 영세 자영사업자 등에게 무료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일상적인 양도, 상속, 증여세 등 개인적인 세무상담에 대해서도 무료로 상담하는 등 납세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갈 예정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된다.
▲이종근세무회계사무소 이종근 대표
이종근세무회계사무소의 이종근 대표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더욱 고객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아울러 억울한 납세자의 권리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유성지역을 대표하는 세무사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다”이라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