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부문 국내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제 21회)’ 시상식이 진웅섭 금융감독원 원장, 김학균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보험업계 관계자와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덕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김수봉 보험개발원장, 한기정 보험연구원장, 김학균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 회장, 송재근 생명보험협회 전무, 김두철 상명대 교수(심사위원장), 고준용 메리츠화재 지점장(올해의 설계사상), 김재필 롯데손해보험 상무(상품개발 혁신상), 박재광 동부화재 상무(사회공헌 혁신상), 조성준 삼성화재 파트장(금융위원장상), 김재현 KB손해보험 본부장(금융감독원장상), 김재현 NH농협손해보험 본부장(상품개발 혁신상), 김종문 한화생명 상무(마케팅 혁신상), 이경식 현대해상 본부장(고객서비스 혁신상), 김문숙 NH농협생명 부장(고객서비스 혁신상).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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