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고천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시장실’ 열어
[헤럴드경제=박준환(의왕) 기자] 의왕시가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 고천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주민들은 ▷영광아파트 등 노후 아파트에 대한 안전 점검 ▷고천체육공원 농구 코트 보수 ▷고천동주민센터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인덕원∼서동탄 간 복선전철 조기 착공 등 주민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해당부서 및 관련기관과 협조해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 시장은 “의왕레일바이크의 성공적 운영과 장안지구, 백운지식문화밸리 등 시의 대규모 도시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됨에 따라 의왕시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의왕테크노파크, 초평뉴스테이, 고천행복타운 등 지역 현안 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한층 더 발전하는 의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