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한국마더세이프센터(센터장 한정열)와 지난 19일 현대약품 본사에서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마더세이프와 현대약품은 임산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아이출산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 임신부의 약물사용에 대한 바른 정보 제공 ▷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 전문가 대상 강의프로그램 제공 및 초청강의 ▷ 안전한 약물정보제공 사업의 후원 ▷ 약물사용관련 자료 및 최신 의학정보 공유 등에 협의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이사는 “앞으로 한국마더세이프와의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와 현대약품이 지속적인 파트너로 함께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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