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에서 올해 선을 보인 서프 2014년형 모델이 완판을 기록하면서 ‘서프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프2’는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열리는 ‘SETEC 서울베이비페어’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서프2’ 모델은 가죽손잡이와 크롬디자인의 세련미와 친환경 100% 대나무 소재로 이뤄진 베이비네스트,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180도부터 3단계 조절 가능한 시트, 4단계 손잡이 길이 조절기능, 3차원 접철 시스템 등 영국 황실 수제 발모랄 유모차 제작의 노하우와 최첨단 기술이 만났다. 가볍고 견고함은 물론 에어 서스펜션, 최고급 패브릭 사용, 더 커진 바퀴로 안정성과 바퀴축에 초정밀 자용차 베어링을 적용해 편안한 핸드링과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게 2중고무로 되어있다.
실버크로스는 서프 2014년형 모델의 인기에 대한 보답과 ‘서프2’ 모델의 론칭을 기념하는 뜻으로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1+1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기간에 한해 진행되는 1+1행사는 ‘서프2’ 모델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서프2’에 ‘휴대용유모차’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파격적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텍 베이비페어를 통해 선보일 신제품 ‘서프2’를 비롯하여 서프올테리언, 스페셜 페탈, 웨이페러, 피츠 등 실버크로스 제품을 직접 관람하거나 1+1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면 세텍 제2전시장 D-009에 마련된 홍보 부스를 찾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