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유통기업 가우넷이 글로벌 사운드 브랜드 디붐(DIVOOM)의 2.1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온비트500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디붐 온비트500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하여 인테리어 장식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스피커 전면부에 메탈 그릴을 사용하여 세련미를 더했다.부드러운 외관과는 달리 디붐 온비트500은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정격 20W 출력으로 2인치 크기의 2개의 풀레인지 드라이버 유닛이 전면부에 탑재되어 전음역대의 사운드를 고루 재생하면서 앞면과 뒷면에 각각 내장된 3인치 서브우퍼와 패시브라디에이터로 깊이있는 강력한 펌핑 베이스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사진=가우넷)또한, 블루투스 4.0 버전 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연결해 스마트 기기에서 재생되는 사운드를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이 외에도 3.5mm 오디오 단자(AUX단자)를 지원하여 유선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최대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마이크로 5핀 USB로 충전이 되므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