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웹 삼국지 '전룡삼국'가 첫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5월 23일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실시한 '전룡삼국'의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핵심 콘텐츠의 점검을 중점으로 진행하면서 서버 안정성에 대한 테스트도 함께 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신수에 물을 주면 아이템 수확이 가능한 신수 콘텐츠와 장수를 도와 전투하는 미인 용병 콘텐츠 등 색다르고 방대한 콘텐츠와 삼국지 영화를 보는 듯한 정통성 깊은 배경 그래픽에 대해 칭찬했다.특히, 군단 모두가 참여 가능한 '왕위 쟁탈전'은 중앙 깃발을 획득한 군단장이 20분 동안 빼앗기지 않을 시 특별한 보상과 함께 황제의 자리에 오르는 전투 콘텐츠이며 더불어 다양한 조건에 따라 입장 가능한 특수 던전 등 권력 쟁패의 재미를 잘 느낄 수 있는 전투시스템에 대해 테스터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정통 삼국지 게임의 진수를 선보일 '전룡삼국'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검토하여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종 마무리 단계에 도입했다. 한편, '전룡삼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d.pang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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