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는 청소년ㆍ다문화ㆍ사회공익 등 3가지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매년 초ㆍ중ㆍ고교생 9000여명을 대상으로 경제ㆍ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문지식을 보유한 임직원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용돈 관리법, 안전한 금융생활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전문성 제고를 위해 임직원 강사를 대상으로 정기적 교육뿐 아니라 금융감독원 전문강사 양성과정에도 참여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나들이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나눔 활동과 사내 캠핑 동호회와 연계한 임직원 재능기부 등을 통해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게 캠핑 문화 체험 기회를 매년 제공해 오고 있다.

KB국민카드 캠핑 동호회는 2013년부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캠핑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사회공익 분야에서는 독거노인, 장애아동 등 소외 계층 및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눔 공유 캠페인 ‘생각을 나누고 사랑을 더하다’ 등을 통해 다양한 나눔의 경험을 공유하고 건강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 7월에도 윤웅원 사장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해 여름나기 물품 세트를 마련, 500여명의 무의탁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